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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풍성하지 않아!? 이거 좀 된 사진이라 지금은 저 젤 쪼꼬만 두 잎도 1센치만하게 커졌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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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처음 온날 약 3달전
페루 나눔받을때 같이 온 서프라이즈였는데 첨 만져보자마자 너무 부드러워서 놀랏던게 아직도 생각난다ㅋㅋ 그 후로 거의 맨날 만지는듯 기분 너무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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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유일한 미바 엄청 애지중지하면서 키웟는데ㅎㅎ
이때 잎꽂이도 시도해봣는데 실패해갖고 무서워서 더 안해보다가 갤러들 잎꼬 성공한거 보다보니 나도 하고싶어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