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물 주려고 물받침대를 보면 같은 크기의 검은 것이 군락을 이뤄서 모여있어요 ㅠ 이거 사진은 손가락으로 좀 흩어서 그런데 원래 총 네곳에 모여있었어요..
몇 달 전부터 물주면 흙에 같은 크기의 흰색 유충이 물에 딸려올라와서 띵띵 거리면서 뛰어다니길래 살충제 2주에 한번 두번 흙에다가 뿌려줬는데요, 벌레도 무슨벌레인지 모르겠고 내새끼 아플까봐 걱정되서 글 올립니다.. ㅠㅠ
몇 달 전부터 물주면 흙에 같은 크기의 흰색 유충이 물에 딸려올라와서 띵띵 거리면서 뛰어다니길래 살충제 2주에 한번 두번 흙에다가 뿌려줬는데요, 벌레도 무슨벌레인지 모르겠고 내새끼 아플까봐 걱정되서 글 올립니다.. ㅠㅠ
띵띵 뛰어다니는애는 익충아님? 톡토기? 근데 저 사진에 일단 벌레가 있는디
몇마리 있다고 안죽으니까 오바좀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