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를 안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일주일 사이 세개나 들였다…
나의 첫 베고니아인 아야, 그리고 슬슬 늘어가고 있는 고사리에 왓소니아와 아디안텀을 추가해줬어. 겨울과 봄에는 고사리 무슨 맛으로 키우는지 몰랐는데 날이 더워지니까 고사리 특유의 느낌이 좋아지더라고. 포트에 담긴 애들 가져와서 저면관수 화분에 옮겨심었어.
그리고 지금 막 홀리듯이 마코테스 페롤라를 당근에서 사왔는데 문제는 내가 난을 안키워보기도 했고 검색해도 정보가 많지 않은 것 같아. 보석란 종류 잘 키우는 팁 알아? 일단 판매자님 말에 따라 온실에 넣어뒀어.
네이버에서 time wizard 블로그라고 검색하면 나오는데 거기 보석란 키우는 법 잘 나와있어 그거 보고 따라했는데 난 온실에서 키우고 잘 크는 중
거의 연구실이네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