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길가다가 수선화 예쁘길래 데려왔는데
한달만에 화분이 10개로 늘었다
분갈이 하는거 허리 나갈거 같은데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자꾸 사게되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