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m 롱슬릿분에 심긴 지지대 없는 에피바리임. 삽수에서 흙으로 돌린지는 2달쯤. 잎은 두장 더 냈는데 슬릿사이로 뿌리가 나올랑말랑. 1. 뿌리가 꽉 찬 건 아니니 밖에 간이지지대만 붙여준다. vs 2. 코코봉이나 수태봉 제대로 태워서 분업해준다. 뭐가 더 좋을까? - dc official App
일단 간이 지지대를 해주고....공뿌 뻗어 나오면서 뿌탈할때쯤.... 지지대를 해서 키워주자... 수태봉이나 일반봉으로....코코봉 비추...
코코봉이 일반봉보다도 못한 거야? 수태는 물뿌려주면 화분에 과습올까봐 망설이던건데. 흠. 어렵네? - dc App
일단은 뿌탈할때까지 버텨봐야겠다 ㅎㅎ - dc App
코코봉은 보기만 이뿨....ㅋㅋㅋㅋ 공뿌가 전혀...들어가질...ㅠ.ㅠ'' 차라리 일반 봉으로 공뿌 랩말이 비슷하게 해 주거나... 판데기로 공뿌 붙여서 키우는 방법이.... 좋아보이더라고... 수태봉도 좋은 선택이고... 수태봉은 촉촉하게 유지하기가 좀 애매한 감이 있긴 해...
결국엔 방부목이나 굴피로 가야겠구나! 고마워! (항상 ㅎㅎ) - dc App
수태봉은 해체할때... 그래도 나름....뿌리 살리기 좋고.... 방부목이나 굴피는 나중에.. 해체할때....거의 포기해야해.... 장단 점이 있더라고....
쉬운 게 없구나 ㅎㅎ 미리미리 공부해놔야겠네. 일단 지지봉에 랩말이로 고고! - dc App
지지봉에 상토말이....방법 써봐봐 ㅋㅋㅋㅋ 은근 신세계일수도....@@
서치하러 갑니다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