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접란 데려와서 키우는 중인데 제일 아래에서 뻗어난 잎이 뭔가 힘이 떨어지고 물러진듯한 느낌이 듭니다.온도가 너무 높은 걸까요?물은 일주일에서 열흘 텀으로 줘서 물을 많이 준 느낌은 아닌데
사진 찍어오면 다들 더 잘 알려주겠지만.맨 아랫잎은 요망때 꽃 시들고 뿌리 자랄때 하엽 지는 시즌이긴 해. 노랗게 되면 중앙에 홈 페인 결대로 찢어서 뜯으면 됨 - dc App
너무 늦게 봤지만 고수분들 답변 감사합니다!!
우리집 호접이들도 그래 츅츅 늘어진다 ㅎㅎ 난 그러면 시원해지라고 잎뒷면에 살짝이 분무해주곤해 가운데 계속에 물고이면 입으로 훅훅 불어서 고인물도 빼주고 ㅇㅇ
고인물 빼주기! 메모해놓겠습니다
원래 비바체가 유달리 환경변화에 민감하고 하엽이 금방옵니다. 물주는 시기를 적당히 잘 맞추어 주면 금새 또 빳빳한 새잎을 내는 품종입니다. 모든 잎이 그러한 것이 아니고 한두개 그런거라면 너무 괘념치 마시고, 꽃 보면서 잘 기르시면 됩니다.
유념하여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아직 수태면 물 주는 텀이 빠를수도? 메쉬분이면 갠춘 ㅇㅇ 딱 3개 댓글이 달렷는데 3분 게이가 식갤의 호접 고수 ㅋ 럭키 잘 새겨 듣도록 ㅎㅎ
수태이기도 하고 스스로도 텀이 혹시 좀 빠른 건 아닐까 하던 참이었습니다. 조언 모두 잘 새겨듣고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