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에 들여온 무늬홍콩야자에서만 두 번 뿌파가 생겼는데
5월초에 처음 발견하고 분갈이+뿌빨+빅카드로 소탕.
그리고 또 며칠전에 하나가 날아다녀서 ㅠㅠ
어디서 나왔을까 지켜보니 또 홍콩야자^^..
이번에는 다른 화분들만 대충 약 치고
조금 들어내보니까 파리 두 마리가 같이 올라오길래 ㅎ…
스트레스 받아서 뿌리 뽑아서 통째로 버렸어.
내가 궁금한 건 ㅜㅜ
뿌파가 좋아하는 식물이 있는 건지..?
아니면 흙이 아니라 식물 내에서 자라나??
흙 갈아주고 약 치는 걸로 해결이 안 될 수가 있나..?
더워져서 뿌파 이제 사라지려나 했는데 ㅠㅠ
뿌파 외부유입도 있을건데 에구 코니도입제 + 뿌파트랩 이면 거의 잡긴하더라
뿌파는 그냥 촉촉스한 흙이면 바로 날아오더라 입제 뿌려두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