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린 글들 모아봤어
자른 가지는 물꽂이로 뿌리 조금 받아서 흙에 심었어
오래된 잎은 잘라내고 새잎이 나올때 잘라서
물꽂이중에 저 하나뿐인 잎이 자란거야.
뿌리가 짦고 적어서 고정하려고 나무 젓가락에 묶어서 심어봤어
중간에 꺽어진 부분은 전에 가지치기했던 자리야.
그때는 새순을 하나밖애 못 얻어서 속상했었지…
허리룰 펴줄지 그대로 키울지는 아직 고민중이야.
삽목 팁
1. 목질화된 가지도 삽목 잘 된다.
2. 새순이 나올 때 이전 잎은 자르고 삽목
3. 엄청나게 캘러스 마구마구 나오더라.
4. 두달 물꽂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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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라구요. 하얀 가루 같은게 몽글몽글 생기는데, 캘러스가 아니라 보호 물질 같은 걸까요? 살짝 건드려도 부서져서 둥둥 떠다니던데…
펴지 말고 저렇게 힙하게 굽은 채로 수형잡아도 넘모 멋질 듯!
삐딱하게!! 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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