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종이라고 하더라도 실내에서 낸 잎이랑 노지에서 낸 잎이랑 같지 않음
노지에서 강한 광량을 받으면 더 두껍고 왁시한 잎을 냄. 수분손실과 광피해를 보호하기 위함임.
잎타는 기작이 다름 노지는 빛이너무강해서 타는거고 집안에서 타는건 물 바람 습도 등 뭔가가 안맞아서 타는거고
식물에 따라 감당가능한 광량이 달라서 햇빛 너무 쎄면 노지에 있는 식물도 타는디... 그리고 실내에서 키우는 관상용 식물들은 개량종들이 많아서 그 개량되어 약화된 부분이 타는거임
탄다는 게 센 광에 적응 못해서.. 잎이 타는 거랑... 물 온도 습도...등이 안 맞아서 녹는걸...탄다고 표현하는 거랑....두가지 개념? 빛 안 보던 넘들은 그 저항성을 갖추지 못해서 노지로 내보내면 잎이 정말 훅...가....
위에 형아들 말대로 원인이 다 다르고. 우리집에선 잎에 물방울 맺혔을때 해보면 얇은 애들은 타는거 봄 . . 염소?? 민감한 애들은 안키워봤고 .
같은 종이라고 하더라도 실내에서 낸 잎이랑 노지에서 낸 잎이랑 같지 않음
노지에서 강한 광량을 받으면 더 두껍고 왁시한 잎을 냄. 수분손실과 광피해를 보호하기 위함임.
잎타는 기작이 다름 노지는 빛이너무강해서 타는거고 집안에서 타는건 물 바람 습도 등 뭔가가 안맞아서 타는거고
식물에 따라 감당가능한 광량이 달라서 햇빛 너무 쎄면 노지에 있는 식물도 타는디... 그리고 실내에서 키우는 관상용 식물들은 개량종들이 많아서 그 개량되어 약화된 부분이 타는거임
탄다는 게 센 광에 적응 못해서.. 잎이 타는 거랑... 물 온도 습도...등이 안 맞아서 녹는걸...탄다고 표현하는 거랑....두가지 개념? 빛 안 보던 넘들은 그 저항성을 갖추지 못해서 노지로 내보내면 잎이 정말 훅...가....
위에 형아들 말대로 원인이 다 다르고. 우리집에선 잎에 물방울 맺혔을때 해보면 얇은 애들은 타는거 봄 . . 염소?? 민감한 애들은 안키워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