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화초 몇개 와서 기르고 있어.
호접란, 안투리움, 페어리스타, 율마, 다이소 바질 이렇게
어제 아퍼서 휴가내고 왔더니 흙의 물은 다 말라 있고, 꽃잎이 떨어져 있는데 걱정된다.
창가 쪽에 두고 있는데 어제 높은 날씨 탓 같은데
온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흙이 마르지 않도록 자주 줘야하나?
주말에는 창가 쪽 말고 조금 그늘 쪽에 둬야하겠지?
호접란, 안투리움, 페어리스타, 율마, 다이소 바질 이렇게
어제 아퍼서 휴가내고 왔더니 흙의 물은 다 말라 있고, 꽃잎이 떨어져 있는데 걱정된다.
창가 쪽에 두고 있는데 어제 높은 날씨 탓 같은데
온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흙이 마르지 않도록 자주 줘야하나?
주말에는 창가 쪽 말고 조금 그늘 쪽에 둬야하겠지?
호접란은 창가에서 1m이상 거리에 두는개 좋겠어~ 요즘같은 날씨는 흙속이 항상 젖어있으면 화분속이 과한 습도로 인해 뿌리가 썩어서 제기능을 못하니까 흙이 마르면 주는게 좋아 - dc App
호접란 꽃은 날이 더워서 말라떨어진거일수 있음 - dc App
율마는 매일 줄줘야 할것이야 - dc App
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