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빛 과하게 쬐여서 잎이 살짝 탔을때 저렇게 비슷했는데 잎이 잎맥 제외하고 나중에 슬쩍 갈색으로 변했었고 저건 잘 모르겠네... 그리고 마지막 사진 잎 위에 까만 점 뭐지? 흙인가? 난 저런거 보면 총채 생각나서 무섭더라..
아 까만건 다행히 흙이에요! 바질이 따뜻한거 좋아한대서 베란다에 계속 뒀는데 햇빛이 또 너무 강하면 저럴수도 있군요ㅠㅠ 답변감사합니다~~~!
3번 사진 잎의 일부가 오그라 들고 마른 흔적 있는게 총채 짓일 확률이 높아. 총채가 잎에 상처내고 흡즙하면 그 부분은 마르고 성장이 안돼서 잎이 오그라들더라.
잎 하나를 떼서 뒷면을 자세히 보세요. 벌레가 아니면 다행인데 하얀 식흔에 검은점은 총채 일 수도 있어요.
나는 빛 과하게 쬐여서 잎이 살짝 탔을때 저렇게 비슷했는데 잎이 잎맥 제외하고 나중에 슬쩍 갈색으로 변했었고 저건 잘 모르겠네... 그리고 마지막 사진 잎 위에 까만 점 뭐지? 흙인가? 난 저런거 보면 총채 생각나서 무섭더라..
아 까만건 다행히 흙이에요! 바질이 따뜻한거 좋아한대서 베란다에 계속 뒀는데 햇빛이 또 너무 강하면 저럴수도 있군요ㅠㅠ 답변감사합니다~~~!
3번 사진 잎의 일부가 오그라 들고 마른 흔적 있는게 총채 짓일 확률이 높아. 총채가 잎에 상처내고 흡즙하면 그 부분은 마르고 성장이 안돼서 잎이 오그라들더라.
잎 하나를 떼서 뒷면을 자세히 보세요. 벌레가 아니면 다행인데 하얀 식흔에 검은점은 총채 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