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놓았다 까먹은 한련화 씨앗.
농약찾다가 창고 한켠에 있길래 호기심에
발아시키는 방법을 찾아서 해보았다.
큰 기대는 없었다.
Oh....
심어줌
두둠칫
두둠칫
닐ㅡ리리야~ 닐 리리야~ 니나~ 노~
다음날 창가로 내놓았다.
그들은 해를 보았다.
소리질러
질러!!!!!!!!!!
질ㅈ러!!!!!!!
씨앗 질러!!!!!!!!!!!
질러질러!
요썹요썹 베이븨!
축☆씨발아단 가입☆축
크림 트로이도 재입고 됐구나. 한련화 중에 저 색이 가장 예쁜 거 같아. 버터색
글치않아도 식갤에 입고 정보 올라온거보고 기웃거리다 갯 했지비예. 꽃 이쁠꺼 생각하면 설래죽겠어. 학학
파종단 어서와~~~ 짱재밌음 ㅋㅋㅋ
환영 땡스베리캄사! 오늘 글치않아도 막 씨앗 4개 왔어ㅋㅋ 언제심을까 설래버림.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