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방치했던 식물들중에 살아남은거처럼 보이는 애들인데
2년동안 물준거 대여섯번인거같아.. ㅎㅎ;
완전 식물 첨키울때 귀여워보이는 저렴이들 사와서
그 화원에서 팔던 믹스흙으로 분갈이해주고 2년째 그대로 둔거거든
근데 뭐 하형 동형 이런거 하나도 모르겠고
생장점살려서 잎 떼는것도 잘 몰라가지고 물어보고싶어
왼쪽윗줄화분 2개랑 세무리아 2개빼고 잎꽂이 해보려는데
제일 궁금한거는 잎꽂이할때 흙 어떤배합으로 하는지 궁금해
그리고 백도선이 황도선이 됐는데 저것도 잎꽂이해야할지
그냥 분갈이해야할지 알려주지않을래
어떤 이유로 색이 변한건지를 모르겠어
웅동자랑 방울복랑은 잎꽂이 안 됨 그리고 흙은 비료끼 없는 상토 같은 데 두고 하면 되는데 지금 더워서 비추야 자구 나도 잘 물러
집에 24시간 에어컨 켜고 식물등으로만 관리한다 하면 ㄱㄱ하구 잎은 그냥 중간에 잘리지만 않으면 됨(세무리아는 잎 가운데 잘라도 잎꽂이가 됨)
아 글고 우주목 저거는 잎꽂이하면 원종형질로 돌아감 줄기 단위로 꽂아서 번식시켜
와 세세하게 알려줘서 진짜 고마워 그냥 저대로 두세달 더 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