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슷하지만 다른 

후쿠시아 2종을 소개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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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아 스윙타임

빨간 날개에 하얀 겹치마를 

가지고 있어요


왜인지 아이스크림 중에

더블비얀코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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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운 후쿠시아 중에

날개가 가장 두껍고 도톰해요


몽글몽글한 하얀 꽃잎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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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아 질리언 안테나

발음이 앨씨어로 해야하는데


유통명을 콩글리시로 하다보니

안테나가 되었나봐요


빨간 날개에 보라치마로

흔히 보이는 배색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스윙타임처럼 겹꽃으로 되어있어

치마가 풍성해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빨간보라색이라 가장

눈에 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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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봉오리도 많이 달렸어요


아쉬운점은 더워지나보니

꽃이 제대로 피지 못하고


떨어져서 가을이 되어야

제대로 필 것 같아요


키우는 후쿠시아는

워터님프 홀리스뷰티 애나벨

밀레니엄 클라우디아 델타사라

스윙타임 질리언안테나 톰썸

블레이즈어웨이 바이센터니얼


이렇게 있어요


바이센터니얼은 아직 어려서

다음 소개는 톰썸과 블레이즈 어웨이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