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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복개체인가요?

2. 보내도 후회 안 할거 같나요?

3. 만약 보내고 후회한다면 그때 다시 사오기 쉬운 식물인가요?
    (희귀종이라던가, 해외직구로 산 식물이라던가 그런거)

4 관심이 없어서 제대로 못 챙겨주진 않았나요?

5. 챙겨주고는 있지만 관심은 없나요?

6. 키우다보니 취향이 아닌가요?

7. 식물에 의미가 없나요?
     - 소중한 사람이 준 식물이라던가
     - 몸이 안좋아서 직접 키워먹어야지 생각에 들인 식물이라던가
     - 소중한 사람에게 꽃다발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키우는 꽃이라던가

8. 식물존에 자리가 없나요?
     - 들이고 싶은 식물이 있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 들이고 있다던가
     - 식물존을 벗어나 다른 곳에도 식물이 잔득 있다던가

9. 소유욕 때문에 어거지로 키우고 있는 식물은 아닌가요?

10. 모체를 통해 생긴 자구, 자촉들인데 어쩔 수 없이 키우고 있나요?
     ex) 미바, 다육이 잎꽂이
           알로카시아류 자구

11. 파종으로 생긴 많은 유모인데 어쩔 수 없이 키우고 있나요?

12. 병해충이 있나요?

13. 병충해가 심해서 정 떨어진 식물인가요?

14. 식물이 자라는 형태가 감당 못하는 것인가요?
     - 수태봉: 세워줄 여건은 없는데 안해줘서 노드만 뽑음
     - 키 큰 식물: 환경이 키울 여건 안되는데 키 큰 식물이 있음
     - 식물등: 더 마련 할 수 없는데 식물은 많아서 채워놓느라 웃자라는 중
     - 이외 기타 등등

15. 비슷한 식물을 소유하고 있나요?
     ex) 형광스킨_옥시카르디움 레몬라임
           옥시카르디움 브라질_옥시카르디움 트리컬러
           에피프레넘 피나텀 마블_스킨답서스 화이트 마블 퀸

16. 너무 커서 관리에 버겁진 않나요?

17. 물 주는 게 반수경이나 저면관수 등 키우는 방법을 반자동으로 바꿀 수 있나요?

18. 자신이 좋아한다기보단 남들이 예쁘다고 하고 열광하고 좋아하니까 들인 식물은 아닌가요?

19. 지금 상태가 별로라서 그렇지 잘 키우고 묵은둥이가 된다해도 키우고 싶지 않을거 같나요?

20. 당신이 언젠가 장기간 여행 일정이 생기거나 바빠질 수도 있나요? 또는 이사 계획이 있나요?

21. 지치나요?

22. 가드닝이 지금 생활에 지장을 주나요?

23. 다른 활동이나 취미에 집중 하고 싶나요?




식물 조금은 정리하려고 리스트 만들어봤어. " 예 " 답변이 많은 식물이라면 내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