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몇년째인 소프트한 갤러입니다…
선물받아서 몇달간 키워온 식물이 요즘들어 자꾸 고개를 못 드네여… 주방쪽 창문(북향/직사광x)에서 비깥바람 맞혀주고, 물은 꽃아둔 꼬치뽑아서 묻어나오는 흙이 건조할때 흠뼉 주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것 일까요ㅠㅠ 모쪼록 선배갤러분들의 고견을 바랍니다.
선물받아서 몇달간 키워온 식물이 요즘들어 자꾸 고개를 못 드네여… 주방쪽 창문(북향/직사광x)에서 비깥바람 맞혀주고, 물은 꽃아둔 꼬치뽑아서 묻어나오는 흙이 건조할때 흠뼉 주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것 일까요ㅠㅠ 모쪼록 선배갤러분들의 고견을 바랍니다.
그러고보니 이 식물의 이름도 모르고 기르니요.. 이름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오…설마 율마…?인 것…? - dc App
율마 맞는거 같은데
호옹.. 제 율마 과습왔을때 딱 저렇던데 잎 노래지고 훌훌털더니 훅 갔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