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데려왔을때는 4월이었나 꽃이 좀 오래 피긴 했는데...
초기에는 흰색+파란색이었는데 집에서 물주니까 보라+파랑 으로 변하더니 지금은 초록?잎사귀처럼 변하는데 왜그런걸까요
과습 올까봐 물은 주 2회정도만 주고 있는데 딱히 잎이 마르거나 처지진 않아서 잘 유지한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물이 모자란것 같진 않은데 수돗물 마시고 체해서 퍼래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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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흰색+파란색이었는데 집에서 물주니까 보라+파랑 으로 변하더니 지금은 초록?잎사귀처럼 변하는데 왜그런걸까요
과습 올까봐 물은 주 2회정도만 주고 있는데 딱히 잎이 마르거나 처지진 않아서 잘 유지한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물이 모자란것 같진 않은데 수돗물 마시고 체해서 퍼래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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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갈때 된거
꽃이 좀 되서 그런거라 정상이에요
아하 오래 펴있긴 했는데 딱히 시드는거 같지 않이서 뒀는데 잘라줘야 하는걸까요속에 꽃대 올라오는거 같던데.. 그러고보니 전에 어머니가 기르시던 수국은 시들시들 해질때 잘라줬던 기억이 나네요
잘라주는게 좋음
꽃대만 잘라줘도 되죠? 다 잘랐다가 죽을까봐 무섭네요 ㄷㄷ
와우 그래도 이쁘고 좋은데......@@
시드는 과정이에요~
그쵸 ㅋㅋ 색만 변했지 아직 풍성해서 자르기 좀 아깝네요 ㅋㅋ... 속에 쪼끄만 브로콜리도 올라오고 있는데 이달까지만 뒀다가 잘라봐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예쁘게 잘 길러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