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디움 소품 잎 3장짜리 샀었는데 오자마자 줄기가 눕고 물러서 떨어지더라고.
아마 그날 너무 걱정돼서 여기 글도 썼던 것 같은데
암튼 과감하게 그 잎은 떼내고
뿌리 싹 씻어서 분갈이(?? 그래도 되는건가 싶었지) 후 2주쯤 지난 듯.
그때 신엽 올라오던 잎은 구멍이 나 있더라
바이러스나 벌레 걱정했었는데 어제 네번째 잎이 쏙 나오는거야!!!
헐. 언제 나왔냐 너.
살펴보니까 잎 상태는 괜찮은 것 같다.
첫 식쇼했던 페페랑 산세베리아 흙이 아직 농원 흙이라 어제 분갈이하는데 내가 좀 물을 너무 자주 주나보더라고. 둘 다 과습 일보직전이어서 칼라디움이랑 필로덴드론 골드셀렘 같이 잎 연약한 애들은 걱정이 좀 되더라.
그래서 물 주는 주기 인쇄해서 화분에 또 붙였다.
뇌가 식쇼에만 활성화돼서 관리법은 기억이 안나. 이렇게 붙여놔야 해.
암튼 신엽이 식물등 덕분일지, 새로 마련한 온실 덕분일지 원인을 잘 모르겠는데 응애전쟁중에 낭보라 좀 기쁘다.
아차차 등 안켜고 출근했네. ㅜㅜ
아마 그날 너무 걱정돼서 여기 글도 썼던 것 같은데
암튼 과감하게 그 잎은 떼내고
뿌리 싹 씻어서 분갈이(?? 그래도 되는건가 싶었지) 후 2주쯤 지난 듯.
그때 신엽 올라오던 잎은 구멍이 나 있더라
바이러스나 벌레 걱정했었는데 어제 네번째 잎이 쏙 나오는거야!!!
헐. 언제 나왔냐 너.
살펴보니까 잎 상태는 괜찮은 것 같다.
첫 식쇼했던 페페랑 산세베리아 흙이 아직 농원 흙이라 어제 분갈이하는데 내가 좀 물을 너무 자주 주나보더라고. 둘 다 과습 일보직전이어서 칼라디움이랑 필로덴드론 골드셀렘 같이 잎 연약한 애들은 걱정이 좀 되더라.
그래서 물 주는 주기 인쇄해서 화분에 또 붙였다.
뇌가 식쇼에만 활성화돼서 관리법은 기억이 안나. 이렇게 붙여놔야 해.
암튼 신엽이 식물등 덕분일지, 새로 마련한 온실 덕분일지 원인을 잘 모르겠는데 응애전쟁중에 낭보라 좀 기쁘다.
아차차 등 안켜고 출근했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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