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그냥 생각날 때마다 주며 방치하다시피 했는데
그러고 보니 개체별 차이가 왜 저렇게 많이 나고 있지?
물주는 주기와 양은 어떻게 되는 거지?
저 옆에 갈색으로 쪼그라든 건 죽은 건가? 잘라야 하나?
다른 애들도 점점 변해가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아서 알아야겠는데…
선물받았을 때부터 자갈이었는데 흙으로 분갈이하는 게 나을까?
그러고 보니 개체별 차이가 왜 저렇게 많이 나고 있지?
물주는 주기와 양은 어떻게 되는 거지?
저 옆에 갈색으로 쪼그라든 건 죽은 건가? 잘라야 하나?
다른 애들도 점점 변해가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아서 알아야겠는데…
선물받았을 때부터 자갈이었는데 흙으로 분갈이하는 게 나을까?
쟤네 비좁다고 비명지르는거 같지않냐?
아 그게 문제였나 ㄱㅅ
음지 실내 환경에서 오래 방치하면 갈색으로 말라가더라.
넓은 화분에다 분갈이해서 조부모님께 양도해야겠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