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수님들 중복글임에도 답답한 마음에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제가 키우는 품종은 스칼렛메이딜란드라는 줄장미 입니다.
3월 초에 식재할때 멎모르고 강전지를 하는 바람에 보시는 것처럼 줄장미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빈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도 장미공부를 해서 30리터이상의 화분에 계분과 상토, 일반 흙을 적절히 배합해 분갈이를 해둔상태이고 농약을 사용해 해충과 곰팡이등의 병충해 방제에 힘쓰고 있는 중이긴한데 이대로 계속 키우면 언젠가는 키도 크고 풍성해질지, 잘못만난 주인덕에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는지 궁금하고 또 계속 키울수 있다면 구매해둔 오벨리스크를 빨리 설치해주고 싶은데 지금 설치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키우는 품종은 스칼렛메이딜란드라는 줄장미 입니다.
3월 초에 식재할때 멎모르고 강전지를 하는 바람에 보시는 것처럼 줄장미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빈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도 장미공부를 해서 30리터이상의 화분에 계분과 상토, 일반 흙을 적절히 배합해 분갈이를 해둔상태이고 농약을 사용해 해충과 곰팡이등의 병충해 방제에 힘쓰고 있는 중이긴한데 이대로 계속 키우면 언젠가는 키도 크고 풍성해질지, 잘못만난 주인덕에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는지 궁금하고 또 계속 키울수 있다면 구매해둔 오벨리스크를 빨리 설치해주고 싶은데 지금 설치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잘 크고...금방 풍성해지것네요....돈워리비해피...
일단 죽을 고비는 넘긴 것인가요 ㅜㅜ!!!???
꽃까지 피고 있는데요?
줄장미는 공부해보니 줄기를 그대로두고 순만 쳐주는 것이던데 반절이상 강전지해버렸고 기존에 자라고 있던 멀쩡한 새줄기도 바짝 잘라버린 상태인데 장미에 너무 스트레스가 간건 아닌지 멘붕이 오고 있는상태입니다. ㅜㅜ
지금 장미 고수님들이....퇴근?후 마감 하시느라 다들 식갤 안 보시는 중인가 본데... 강전지한다고 해서... 식물이 죽거나 한거 아니니까... 차차 세력회복하면서 더욱 풍성하고 예쁜 줄기 뽑아낼거예요.... 주인은 그저...존버....기달.... 이제 장미의 차례....
감사합니다. ㅜㅜ 또르륵
보기엔 아주 건강해보이구요 줄장미래도 강전정으로 관목형으로 개화시켜도 된다고 들었어요 화분은 미리 조금 더 큰 화분으로 옮기고요 장마 접어들면 촉수 뻗듯 쭉쭉 나갑니다 땅에서 올라오는 큰줄기와 그기서 나오는 2차 가지 까지만 살리시고 2차 가지에서 나오는 3차 가지는 꽃대형성 안하고 가지만 길어지면 가차없이 자르세요
감사합니다.!!!!!
본래 장미는 겨울 준비할 때 지상에서의 수고를 관목은 50센티 정도 줄 장미도 곁가지나 얇은 가지를 강전정해야 함. 전혀 문제 없는 컨디션이긴 한데. 관목 장미도 최소 40호분 이상 심어줘야 하는데 줄장미는 최소가 50호, 웅장하게 아치를 태울 꿈을 꾼다면 60호쯤은 되야 함.
감사합니다
스칼렛은 로즈팜서 파는거면 2m가까이되어서 오는건데 저걸 확 쳐버리다니...덩굴 식재 1,2년은 가지치기하지말고 그러더라구. 올해는 글렀고 비료 퇴비 잘 주면서 두면 내년에 신초(새가지) 뻗어요 벽에 붙일거면 그거 길게 잡아서 키우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