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이야기
운시나타 뽐뿌가 온 채로 식갤질을 하다가
한 갤러가 감사하게도 운시나타 줄기 하나를 나눔해주겠다고 해서 받게 되었습니다
튼튼하게 포장된 택배
두근두근
짜잔
나눔은 무늬병풀이랑 운시나타 가지 하나씩
그리고 커피도 있어요
커피 좋아하는거 어케아시고ㅎ
사실 운시나타만 나눔 예정이었는데
이것저것 얹어주시려고 여쭤보시기에 괜찮다고 말씀드리려다
저 무늬병풀이 잎이 너무 귀여워서 그만...
얼룩덜룩한 잎이 이렇게 귀여울 줄은 몰랏어요..
중간과정 찍으려다 찍을 새도 없이 끝남
잎이 너무 귀여워요
무늬병풀은 물꽃이로 뿌리 잘 나면 화분으로 넘어갈듯 해요
운시나타는 실습 적응하던 애라고 하셔서 바로 흙에 꽂아봄
운시나타는 잘 자라면 언젠가 수태에도 키우고 매달아도 보고 할 예정이에요
후기 끝!
플분 예쁘다 어디서 샀어? 일제야?
어플라워가드닝에 일본제 슬릿분이라고 팔던거 샀음 딴데서도 팔려나?
본거 같아 고마워
무늬병풀 기엽지.. 좋은 나눔이고만
새로운 귀여움을 알아가는 식갤질 너무 유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