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좌 아니고 염자인 다육식물 볼까요?
작년에 삽목한 염자 새끼? 인데요.
위에서도 볼까요?
염자는 잎이 마주나고 직각으로 돌아나는데
로즈마리랑 비슷하네요.
염자 한문은 아름다운 자태에요. 볼까요?
키운지 오년 넘은거 같아요.
물주기 한달에 한번 흙이 바짝 마르면 흠뻑주고
한여름 한겨울에는 한번정도 건너 뛰어도 돼요.
흙은 다육이 용토에 코코피트 배양토 조금 섞어도 좋더라구요.
배수만 잘돼면 큰 문제 없는듯 하네요.
목대가 휴지심정도 굵어지면 꽃도 핀다는데 아직 못 봤어요.
작년 삽목중에 가장 잘 자라는 새끼?인데요
생장점 자르지 않았는데 갈라졌어요.
위에서 보면 새순은 아래잎과 같은 방향으로 나옵니다.
새가지인 경우 첫번째는 아래랑 직각 다음은 같은 방향이니까.
홀수번째는 직각, 짝수번째는 같은방향이에요.
가지치기 할 때 새 가지 방향을 예측 할 수 있어요.
몇년간 밝은 실내에서 키웠는데, 녹새으로 자라고
작년부터 베란다에서 월동까지 했더니 빨간색이 되었어요.
더 빨갰는데 좀 빠졌네요.
독성이 있으니까 반려동물이나 어린아이는 주의해 주세요.
키우기 쉽고 삽목 잘되는 염자 추천합니다.
나무다 나무!! - dc App
대품으로 키운 거 봤는데 진짜 멋지더라! 새순 방향 정보 고마워요
처음 자를 때 한달 고민했었어요. ^^
저게 휴지심만큼 굵어진다구요? ㄷㄷㄷ
제일 아래 목대는 더 굵어져요.
직광 쐬주면 미친것처럼 큼
겨울이랑 봄 가을이 잘 자라고 여름엔 얼음이에요. 더워지면서 색은 빠졌지만 새잎은 안나오고 있어요.
식물등없어서 겨울에 웃자라는게 걱정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