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째 허리 아낀답시고 분갈이 올스탑 상태였다.
(야금야금 분갈이 한 대명환이는 비밀로 해주랔)
재료들은 이미 다 준비되어 있었다.
그런데 오늘 문득 생각이 났다.
운시나타 난이도 있어보이는데......
난이도 있는놈부터 해치워 버리는게 훨 나은데
잎꼬통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꼬리에 꼬리를 물은 생각은 하루종일 운시나타
분갈이에 집착하게 했다.
그리고
실습 운시나타,
결국 갤에서 조언을 모아모아 분갈이 시도함.
미루던걸 하고나니 이렇게 후련할수가 없네.
같은 분갈이 흙으로 잎꼬도 해줌.
이 영광을 아까 운시나타 분갈이 조언을 해줬
던 갤러들에게 바침니다.
병해없고 신엽만 가득한 식생활 보내!
거절할수도 있겠지만 내 사랑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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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붕ㅎㅎ
운시나타 진짜 예쁘더라 무사적응과 무한복사로 대주주되소서..
아름다운 축복 매우 감사한다네. 꾸벅
왜앵ㅋㅋㅋㅋ
참아보고 함 보여주랑
아마 어제 분갈이 안했음 밤새 분갈이 하는 꿈에 시달리면서 앓았을거얔ㅋㅋ 은 오늘은 평온히 쉬는모드중. 고사리 분갈이 할거도 있는데 담주 장마쯤 하면 애들 적응도 잘 할거같고 딱 좋을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