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중간에 있는 늘어진 호야는 05-055
어차피 물도 안들고 리스 만들기 깝깝해서 내려버림ㅋㅋ
원래 페루비아넘 두고싶었던 자리였는데 실버플레이트 심으려고 샀던 화분 위에 그냥 툭 올려버림
얼핏 페루비아넘하고 잎 비슷하다고 믿고싶다ㅋ
나만 아는 식물존 풍경 리셋
(깜깜하다...)
오나타 옮긴 김에 파이퍼 핑크메탈도 크로카텀 옆에다 올려줌
여기도 나만 아는 사다리존 리셋
BP04 많이 컸다
얘는 꽃 봤다는 글이 참 귀하네.
밑에 블랙마진 살까말까 하던 갤러야
이거 실물도 이쁘다
순하고 잘큰다. 난 추천함
식물등으로는 달달구울수가 읍나봐 포도알 3총사 들였는데 식물등으로는 1도 안 구워지는데 어케 된 거지.. 05-055 보니까 그 생각이 났음ㅋㅋㅋ 블랙마진도 나는 털보네에서 팔 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마켓 가서 실물보니까 아 얘 데려와야겠다 싶더라구. 가격도 좋긴 했지만 실물이 더 이쁜거 인정함. 근데 사다리존이 더 난리난것같은 너낌적인 너낌..
애들이 너무 커져가지고ㅋㅋㅋㅋㅋㅋ 저기 매달려있던 애들중 둘은 세탁실가고 하나는 당근하고 하나는 내려놨는데 어째 여백의 미가 1도 없냐ㅋㅋ 우리집 포도도 물 한개도 안들었어 심지어 걔는 느리기까지 하다네...1월에 들였는데 아직도 유묘티를 못벗었다ㅋㅋ
베란다 맨 왼쪽에 있는건 덴시임? 저 친구 원래 물 자주 마시나여 하루에 한 번씩 주는데 바짝 마름ㄷㄷㄷㄷ - dc App
어 덴시폴리아. 쟤 나랑 눈 자주 안마주쳐서 물을 잘 못준다ㅋㅋ 근데 여기는 베란다 아니라 물 글케 마르지는 않는거 같음
사다리존 진짜 탐난다ㅠㅠ 어케한겨
사다리 세워서 화분에 집게 찝어서 매달아놨음. 한번 엎어진적 있어 혹시 세우게되면 고정 잘해라....따흑
엄청난 촉수들ㅋㅋㅋ나도 물들이기는 포기했어
도대체 어떻게 물들이는겨 실물 본적이 없어 전설속 용이냐고ㅋㅋ
와, 행잉 수직정원 황홀하다 갤러는 호야 좋아하는구나
어 우리집 흙배합 물주기 광량에 그나마 맞는 식물이 호야더라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