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렙토카르푸스 우연히 당근에 있는걸 봐버리고...식겔에어도 봐버리고...마침 올 당근하러 가라고..회사도 쉬라고하고?...결국 데려와버렸네요...
하나 지는시기라 떨어졌는데 꽃도 크네요...손가락 두마디..
집에 오는길 다이소 들렀더니 화분이...16호18호20호 세가지 있던데 16호이상은 쓸 식물이 없어서 16호짜리 4개만 가져왔네요..
글록시니아 새로운 꽃이 다시 피기 시작하네요...분갈이 해야되는데..물도 덜마르고 꽃도피고..더있다 해야되나요?
그리고 스트렙토카르푸스키우시는분 이거 잎삽목 산야초100%에 해도 되나요? 걍 무난한 수태에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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