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나 총채 이런류는 아닌데 1mm도 안되는 기어다니는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했어..
화분 겉을 뽈뽈 기다니는 색기 내가 세 마리정도 최근에 손가락으로 눌러서 말살했는데
이놈색기들 이거 뭐냐
먼지다듬이 뭐이런거냐;;
벌레라면 거품무는 병이 있어서 식물한테 매일 새벽같이 잎샤워에 목초액 님오일 뿌리는데
식물들 잎은 깨끗한데
이렇게 화분 겉을 뽈뽈거리면서 돌아댕기는 애들이 부쩍 생겼네..?
이거 어떻게 없애니

벌레가 눈으로 보이면 이미 알이나 다른 개체가 엄청 많이 존재하는 걸로 알고있거든

그래서 요즘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 괜히 몸도 간지러운 것ㄱㅏㅌ고
집이 점점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아니게 되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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