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쯤에 화분 30만원치해서 택배로 보냈는제 첨에 진짜 혼내고 뭐라하고 그러시던데 2달지나니 잘기르고 계시네... 우리집 햇볕도 안들어서 식물들 선정할때 고민 ㅈㄴ함.. 한가지실수는 유주랑 치자... ㅠㅠ 뭔가 애들이약해보여..
ㅠㅠ 엄빠집 갬성 힐링되는군ㅠㅠ
ㅋㅋㅋ우리엄마도 나 자취할때 대품 본가에 하나둘 갖다두니까 그만좀 가져오라고 승질내더니 이사와서 다시 가져오려니까 못가져가게한다ㅋㅋㅋ
히익 뭘 샀길래 삼십만원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