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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내 리들리의 성장기록 공유이므로 다른 사례가 있을수 있다는 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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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엽 이렇게 나기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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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생식엽을 덮어가며 자라기 시작했었어 
이때쯤 원래의 그 위치에 있던 구 영양엽은 테두리부터 누래지며 하엽을 시작함 
신 영양엽은 구 영양엽을 덮어가며 자라기 때문에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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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생식엽 어케 구출하지 왜 스스로 목조르고 ㅈㄹ이야 했었는데 건드릴 방도도 없어서 냅뒀더니 이렇게 덮듯이 휘어져가며 자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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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지만 결국 덮여버린 생식엽도 하엽이 시작됐어 
덮였기 때문인지 질때가 되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신엽은 계속 또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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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탈락한 생식엽 모양대로 남은 영양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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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점이 위쪽으로 착실하게 쌓아올라가듯이 신엽이 나는 방향인지만 확인하면 문제없을듯 



근데 포자낭은 두개나 달렸는데 왜 포자가 안생기냐…

골스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