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가 있거나
약간의 스트레스가 있을 땐
식쇼나 식멍으로 어느정도 해소도 되고
좋아서 들여다보고 사고 하는데

요즘은 직업적 압박감이 심해서
(논문을 내야 됨 연구자라서 계속 업적을 내야 함
분야를 약간 틀려고 해서 새로 봐야하는게 많아)
거기에 신경 썼더니 봐도 심드렁하고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