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가 있거나 약간의 스트레스가 있을 땐 식쇼나 식멍으로 어느정도 해소도 되고 좋아서 들여다보고 사고 하는데 요즘은 직업적 압박감이 심해서 (논문을 내야 됨 연구자라서 계속 업적을 내야 함 분야를 약간 틀려고 해서 새로 봐야하는게 많아) 거기에 신경 썼더니 봐도 심드렁하고 재미가 없다
음 못생겨지기 전에 당근하는 것도 방법
늘렸다 줄였다 함
화분 작은것들 포함 30개 정도 되는데 안 늘리려고... 힘들다
원래 그정도 선에서 식태기 한번씩 와ㅋㅋ버티면 100개도 되는거고 줄일 사람은 한 20개 선으로 유지하게 되는 듯
나에게도 식태기가 오는구나. 고마워!
온실에 넣을 수 있는건 넣어서 물 주기를 늘리는 것도 방법이고~ 일단은 맘 편히 일에 집중하자 날 더운데 고생이 많네
응 그래도 더 늘리지는 말고 있는거나 보살펴서 이 위기를 같이 극복해볼까 해. 나에게 많은 위로와 기쁨을 준 녀석들이고 이 또한 생명이니까. 고맙다 갤러야.
그래 무사히 이 고비를 넘기길 바랄게! 화이팅!
미바님도 화이팅!!
전 1년만에 극복함ㅋㅋ - dc App
좋으시겠어요..
너무 바쁘니 여유가 안되는거지. 여유 되면 급 식쇼 풀타임부터 시작됩니더..... 아련
몸이 바쁜건 아닌데 계속 신경을 쓰다 보니ㅠ 욕심도 좀 부리는 편이고 그래서 그래ㅠ 고맙다.
머릿속이 바쁜것도 여유 없는건 같지예. 신경을 쓸수있는 에너지는 한정되있는데 그걸 풀로 쓰고있으니ㅇㅇ 식태기는 시간지나면 자연스럽게 풀어지니까 걍 죽이지 않는걸 유지한다는 느낌으로 기본적인것만 조금 신경써주. 토닥토닥
이지랄을 평생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말야ㅋㅋ 그래도 이런 위기에도 죽이거나 하지 않고 잘 길러내면 나중에 심적으로 뿌듯할 것같아. 따뜻한 말 고맙다!
감당 안되니깐 식태기오고, 진짜 여유되면 식쇼 땡김... 근데 식태기 한번오고 다시사니깐 식쇼를 자제하게되더라구요.. ㅜ
딱 글더라. 위기에도 죽이지 않고 잘 살아남(게)했다는 느낌ㅎㅎ 겪어봐서 알아유. 난 우스갯소리로 내 새끼들이 나 닮아서 한성깔 하느라 살아남았다고 한다니까ㅋㅋ 여튼 갤러두 맘 편히 가져유. 평온한 주말 보내구!
좋은 이야기 깊이 깊이 고마워
난 그럴때 비리비리한 애들 토막쳐서 쓰봉행 하고 자리를 띄엄띄엄 넓힘 그러고 한동안 얕은 관심으로 지내다가 다시 식쇼하고 무한반복 일년초 위주로 키우는것도 하나의 방법임 - dc App
난 나무처럼 다 오래 키우고 싶어. 인간관계에서 오래가지 못한 걸 식물로라도 오래가고 싶은 인간의 묘한 마음이랄까? 고맙다.
갠차나 이러면서 유행 다 지나가고 뒤늦게 폭풍식쇼 올끄야 - dc App
고마워. 나도 다시 식덕 리뉴비 되겠지?
이러나 저러나 건강챙기면서 하세요 - dc App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