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야
요새 말 잘듣긴 하는데 잎 뽑는 속도가 느려졌어
잎이 상해도 그냥 냅두는 편
퓨화야
엄청 착해
떡갈고무나무야
배추같고 이뻐
스파티 센세이션 바리에가타야
얘도 잎이 얇아지고 프릴처럼 변하려고 해서 거의 그늘에 살고있어
ㅠㅠ
얘는 보니까 오래된 잎은 무늬가 없어지더라?
저기 초록지분 많은 애들도 원래는 흰지분이 훨씬 더 많았었음
버킨이야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 작년 여름이랑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당
아직도 고스트만 내고 있음
그 잎 뽑는 목대 부분은 흰색이었다가 이제 연두색인데 잎은 여전히 고스트네
엄청 느리고
원래 버킨은 한시도 쉬지 않고 신엽을 올리는게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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