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초대품이 됐거든?진짜 조그만 컵에서 시작한 앤데 같이 산지 3년차야맨날 가지치기 해서 뿌리받아서 당근 하는것도 한계가 있어.. 이제 그냥 가지치면 버림..어케 해야 좀.. 예쁘게 키웠다고 소문날까..!
와...지금도 이쁜데...... 좀 더 외목대로 키를 키워도 이쁠 것 같고..... 아무 참 싱그러워보인다.... 상단에....흰지분 훅 올리면....8월에 크리스마스 같을지도.....@@
어머 그럼 빛좀 더 쬐어줘야겠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