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의 새로운 패러다임.




잎 한장 당당.. 포스 한가득....

외목 목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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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물 싸다구? 한번 해주겠다는 맘으로 

화장실로 들고 들어가다가..


넘어질 뻔.. 문이 닫혀... 천공 어찌 목만 오셨소....목 뎅강 당했던...  




몬스테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자위하면서.... 

어찌 살려보겠다고...

오랜 기다림으로 뿌리 받아 식재했다가... 훅 뿌리 녹고...
또....오랜 기다림으로 다시 뿌리 겨우 받아.. 

흙으로 옮겨.. 이제 자릴 잡은 듯....슬며시 새 촉을 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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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한장으로 하엽질까...노심초사하며 지켜보던 기나긴... 존버의 시간은...


그렇게 새촉과 함께...... 끝나가고..... 있다....








여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