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나 식물관련 보다
이상하게 과자에 더 눈이가ㅋㅋㅋ
쎄씨나 신디 더 퍼키 잡지보다 부록이 더 끌렸던 것처럼
난 포장 뜯는거랑 싸는거 너무 귀찮아서
밀키트도 포장 뜯다가 성질 버리겠더라고
그래서 신청도 안하고 공모도 안하는데
저거 하나 하나 싸는 정성이
사라진 인류애가 샘솟고
맹자의 성선설이 참으로 증명되는 것 같다
동봉한 꾀돌이나 커피믹스, 베이커리 쿠키
이런거 진짜 맛있어보여ㅋㅋㅋ
저렇게 작은 홍차 티백이나 지퍼백 같은거
꽁냥스럽고 너무 귀엽다
꾀돌이 누구냐ㅋㅋㅋㅋ 인간사료 넣었네
저어기 어드매에 있어. 어른들도 한켠에 있는 동심과 착한 마음이 나눔에서 보인달까? 따수하다.
그러면 갤러가 그런걸 나에게 보내주는 택배 박싱을 해 보는 건 어때? 솔깃하지? 자 가보자아....
만약 모래님께 보낸다면 두부과자 동봉할게ㅋㅋㅋ
아 좋은데? ㅋㅋㅋ 갤러는 계획이 다 있구나?
cu에 야채두부칩 맛있더라ㅋㅋㅋㅋㅋㅋ
오홍 나중에 찾아봐야것다 뭔지 ㅋㅋㅋ
야채두부과자라서 봉다리 뜯으면 양파맛 확오라와. 먁주랑 먹으면 캬~
와 진짜 표현 미쳤다 맞아 딱!!! 잡지보다 부록이나 사은품땜에 구입ㅋㅋㅋㅋ 역시 배운갤러 - dc App
ㅋㅋㅋ 그때 그 시절ㅋㅋㅋㅋ 요즘은 주는지 모르겠당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