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금 팅커벨 사방에서 삐져 나오는 중 마린금 하월시아 이쁘게 키우기 쉽지 않다 자구 나와서 수형 무너지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체는 위에서부터 나옴 이건 지금 수형 자구 나온 쪽이 삐딱해진게 보임 처음 왔을때
얘네는 본체랑 자구랑 어떻게 구분하는거야? 없다가 새로 더 생겨나서 자구라고 알 수 있는건가?
자구 옆구리에서 나옴 본체 위에서부터 펴짐 사진 추가
잘키웠나보다~~~ 자구도 생기고!!! 그런데 자구 샹기면 수형이 망가져?
사진 추가함
난 자구 포기 ^^
나 마린금 자구 떼는 시기 놓쳐서 지금 개망함…
저도 망했으요
팅커벨 악마의 식물 같아
디아4 ㄱ
자구 요때 때면.....그래도 수형은 이미 망가진거라....못 돌아가?
이미 벌어진거라 못돌아가지 않을까 싶은데 해보지를 않아서
저리 틈 중간에 올라오면 떼기도 참 애매하긴 하것네....아....
로제트형이라고 해야하나? 미바도 비슷한 거 같아.. 곁자구 나와서 수형 망가지기 쉬운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