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분들이 적당한 상자 찾아서 신문지 꾸깃꾸깃 어떻게 테트리스 하고 우리 아가들 안 흔들릴까 하면서 넣어주시는 그 모습이 왜인지 행복하고 고맙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난 다육이 안키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