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다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례지만 질문 하나만 더할게요
7월 초에 옮겨심으려고 하는데 흙이나 아래 물빠짐용
자갈은 뭘 구매해야 할까요..? 당연히 화단흙은
사유지 흙이기도 하고 벌레도 많아서 안된다는건 아는데
다이소에 파는 배양토 구매해서 써도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정 안되면 근처에 크게 도매 하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볼려구요
삽같은것도 필요할까요? 아직 애기이긴 한데
준비물 알려주시면 잘 메모해놨다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진짜 다들 늦은시간에 감사합니다:)
실례지만 질문 하나만 더할게요
7월 초에 옮겨심으려고 하는데 흙이나 아래 물빠짐용
자갈은 뭘 구매해야 할까요..? 당연히 화단흙은
사유지 흙이기도 하고 벌레도 많아서 안된다는건 아는데
다이소에 파는 배양토 구매해서 써도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정 안되면 근처에 크게 도매 하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볼려구요
삽같은것도 필요할까요? 아직 애기이긴 한데
준비물 알려주시면 잘 메모해놨다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진짜 다들 늦은시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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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토와 상토의 차이점은 배양토는 아무나 만들어서 대충 팔수 있기에 품질보증 불가능 하지만 "상토" 라는 이름이 붙은순간 품질 보증이 어느정도 돼요. 상토 하나로 1년농사의 성패가 달려있어서 "상토" 는 농림축산본부가 직접 관리하고 허가한 픔목에만 붙일수 있는 이름이에요 - dc App
감사합니다...+
상토 : 발아부터 모종까지 배양토 : 그 이후 상토는 윗분 설명으로 충분하고 배양토는 크게 피트모스, 돌, 바크, 거름기 배합이 제각각이라 식물에 맞춰 구매해야함 난 아무 배양토나 막 쓰고 산도 정도만 신경씀
헉.. 또 새로운 지식이 추가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