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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라 해가 안들어서 사진이 어둡지만 가려지지않는 미모 
가격때매 망설이고 있다가 당근에서 쁘띠한 사이즈 쁘띠한 가격에 팔길래 후딱 업어온 직희남천 내 최강위시 중 하나였음 
곱슬실뽕나무 데려오자마자 죽인기억이 있어서(조만간 다시 도전할거야..) 취향이여도 잎 얇은 애들은 사는거 항상 고민 됐는데 막상 들이니까 잎도 까시마냥 두껍고한게 어렵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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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강 웃자람에(거의 1메다 자람) 충격받고 창틀에 내놨더니 줄기 두장에 작은키 최강미모 발산중인 아트로비리디스 
잎맥봐.. 핑크테투리봐.. 미쳤음 그냥 
왼쪽애는 퀸즐랜드보틀인데 언제 폭죽터지냐ㅜ 1년넘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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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묵은 잎 거의 다 쳐주고 새로 올라와서 잎펴는 중인 토끼발고사리 잎 다 펼치면 줄기빼고 잎크기만 팔길이만해서 집좁게 만드는 주범 중 하나임 
이쁘지만 사이즈때매 근경 쪼개서 당근에 팔아버릴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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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눈꼽만한 자구 빈 화분에 올려놨더니 칠렐레팔렐레 잘자라는 마르티아나 
모주는 자구 몇백개 넘게 있을텐데 워낙 분갈이 자체를 잘 안하고 키워서 고대로 묵히는 중 껄껄




한 1년 식태기였는데 요즙 곱슬실잎뽕나무랑 필란서스페어리 들이고 싶어서 드릉드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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