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0,000원. 아주 작은 잎 4~5개. 청소년 잎 3개. 유묘~청소년 사이 어디쯤. 무늬 훌륭하나 수형 및 이파리 모양 넘 제각각. 근데 것도 매력일지도?
2. 100,000원. 중품. 완성된 수형. 상한 부분 없이 일정하고 훌륭한 모양과 무늬의 중대형 잎 4장.
1은 키우면서 만들어 가는 재미
2번은 완벽한 작품 감상하는 뿌듯함
요 매력이 각기 다른데
뭘 선택해야 할지 머르겟어
참고로 프덱은 입문자야
알로는 아즈라니 딱 하나 키우고 잇어(2개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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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은 전자
좀 골머리 앓고 관심을 가지구 치고박고 공부하고 그래야지 정들지 다 키워놓은거 키우면 며칠 재밌고 시들하더라구ㅋㅋ 자라는거 보면 뿌듯한데 통통했던 애가 나한테 와서 이파리 얇아지면 약간 속상하고 미안함
아 이것도 이유가 넘 납득스러운데? 하 근데 나 짜잘이 말고 좀 완벽한 모양의 어떤 중품 이상을 갖고 싶은 욕구가 있었달까 그래서 후자 선택할랫다가 강려크한 1번이 튀어나와서 고민 때리는중 - dc App
근데 이파리는 왜 얇아지는거야..? - dc App
ㄴ 몰라 시부레ㅠㅠ 칼슘엽면시비까지 하고 식물등 쬐어주는데도 우리집이 맘에 안드나봐...
무프덱이....비싼눔이긴 한가보네....오...@@
사실 줄기 튼튼한애가 제일 베스트죠 그건 노력으로도 못만들때가 많거든요 - dc App
개인적으로 전자 본인은 식물을 크게 키워가는 데서 재미를 느끼기 때문에 일부러 자그만한 애들만 데려오는 편 무엇보다 작으면 작을수록 귀여워 - dc App
2. 무프덱 키우기 어려움
유지하면서 잘 키울수 있어야 2번이지 녹여먹으면 똑같디
나라면 전자 쬐만한 거에서 키우는 거 재밌기도 하고 얼마전에 무프덱 하나 샀는데 잘 크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