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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에 데려온 애기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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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신엽을 쌓고 만세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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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니 미친듯이 자라는 배풍등

가지를 몇 번 잘라냈는데도 미친듯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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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한창 피었을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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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문질문질 수정시켜 준

한련화 씨방도 여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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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베란다의 제라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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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이라고 부르는 씨방이 생겼다

잘 익어서 채종할 수 있길 기다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