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목베고들 13슬릿분에
산야초 80에 부엽토 20해서 분갈아줬는데
물마르는 속도 장난아니더라
원래 이전에는 사온상태로는 거의 일주일에 한번 10일에 한번쯤 줬나그랬는데
이거는 뭐 수욜날줬는데 지금 한마디정도 찔러보니까
건조하더라고??
그래서 또 물줬거든
이러게 줘도 되려나??
그리고 하나더 물어볼게
지금 키우는게 루킹이거든 이게 내 기억이 맞다면
처음에 왔을때 잎파리 만져보면 빳빳하이 단단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얇고 힘이 없는 느낌이야
근데 또 보기에는 별 이상은 없어보이고
이거 분갈이할때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건가 아님 신엽들은 좀 지나야 단단해지는건가 궁금해
실습서 입자 굵은 흙 쓰시면 엄청 빨리 말라요! 저도 실습묘들은 3~4일에 한번꼴로 관수 해 주는편임다. 신엽은 원래 쫙 펴지기 전엔 연하긴 한데 아님 온도 너무 높거나 양분 쬐께 부족일 수도 있어요
관수주기가 너무 짧아서 걱정됐는데 댓글보니 안심되네요 알비료있는데 이거라도 뿌려줘야겠슴다
우리 실습 근경이들 너무 물빠짐이 좋아서 거의 이틀에 한번씩 물준듯한데 너무 힘들어서 분갈이 다시해줌 ㅠㅠ
너무 더우니까 잎이 늘어지고 야들야들해지던데 온도가 너무 높거나 조명이 가깝거나 하진 않나융
조명은 없이 자연광입니닷 아마 분갈이 스트레스 or 신엽이러 구런듯 싶네요
창문항상 열어두니까 이삼일 멀다하고 금방 흙 마르더라 난 물주는거 좋아해서 넘좋아....ㅎ
내 생각엔 산야초 비율이 넘 높지 않았나 싶어. 산야초 비율 줄이고 흙 비율 좀더 높이는게 나을거같아. 가면갈수록 물 마르는 속도도 감당이 안될겨ㄷ 산야초 80이면 거의 분재 생각나는데 자갈류 100퍼인 분재들은 한여름에 물 2~3번 준다는 얘기도 있거든. 잎 힘이 없는건 분갈이 몸살일수도 있지만 물 공급이 너무 낮게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들어.
루킹이는 어떨진 모르겠지만 마큘라타나 모리스 아메이 등등 목베고 잎 넓은 상토 비율 50인 애들.. 창가에 있는놈은 이틀에 한번 물 달라 하고 방안에 있는놈은 3일에 한번 달라 하고있어. 잎이 넓은 만큼 수분증발도 더 있는게 아닌가 싶기두 하구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