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알로에라고 하시는 화분이 있는데요.....
차라리 건드리지않았으면 그냥 쭉 길렀을텐데
중간중간 자르고 하셔서 보이는 것 처럼 아래쪽에 보기 싫은게 있어서요
이참에 버리고 저 화분에 다른 식물을 심고 싶어요
집 베란다는 남동향? 같아요 지금은 저쪽에 있어서 햇빛을 잘 안 받지만 창문 쪽에 내려놔서 햇빛은 잘 받게 할 수 있어요 (창문 거쳐서 들어오는 빛)
오래키울수 있는거면 좋겠구요 꽃은 피면 좋지만 안 펴도 상관없어요
흑은 뭔지모르겠어용 기존에 있던흙 (뭔지모름)+올해초에 인터넷에서 분갈이용 적절히섞인흙 사서 섞었어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구매하는 사이트 알려주시면 더더욱 감사)
현재 보유중인것 : 꽃기린 군자란 고무나무 꽃복숭아(국화도나무) 해바라기 장미허브 웅동자 호야 게발선인장
레몬나무
레몬나무 키우기 쉬운편일까요???
자귀나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채 하고 싶어서 아무 소리나 해본다면 어머니꼐서 잘키우셨는데! 좀 웃자란거 빼고는 그렇게 키우는게 맞는데 일단 알로에는 사막에 크던 애라서 햇볕 많이 받아야 하니까 위치 부터 바꿔주는게 그리고, 다육이 키우는것 처럼 마음에 안들면 확 분갈이 하고, 줄기 바짝 잘라버린채 삼목으로 올려두면 뿌리 다시 나옴.
아 그러면 햇빛 잘드는 곳으로 옮길까요... 새로운거 기르는것도 좀 그렇네유.....
다 잎두꺼운애들이라 수국 ㅊㅊ
알로애는 윗에분처럼그냥 기르고 수국하나 놓는느낌으로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