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적으로 과, 속 , 종 으로 구분되는
자연에서 발견되고 보고되서 종명을 부여받는
종(Species)의 경우 대부분 지적재산권(특허)가 없습니다
현재 드래스러리나 칼라블랙키 같이 미친가격을 형성하는것들은
결국 수요가 충족되면 언제든지 대량으로 조직배양이 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소위 말하는 1~2만원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와로퀘아넘, 럭셔리안스 처럼 10만원 이하로 조직배양묘가 풀리게 되어있습니다 (이것또한 수요가 많아야 생산량이 늘고 가격이 내려갑니다 아직까진 수요가 많지 않죠)
기업이나 개인이 개량한Cutivar(재배품종)의 경우 지적재산권이 걸려있는게 상당히 많기때문에
특허를 가진 기업이 박리다매로 작정하고 대량으로 물량을 풀지않는한은 아주 저렴하게 풀일일은 없을거구요
한줄요약 : 일반적인 종(Species은) 그냥 존버타면 가격은 내려옵니다
Hybrid cultivar보다 pure species cultivar들이 안스리움 계의 대세임. 물론 그걸 조배할 수도 있겠지만, 원 주인이나 동호인 집단 내에서의 윤리적인 질문이 심각하게 재기될 것이라, 이런 희망찬 전망은 그닥 의미가 없음.
지적재산권이 없는 식물의 조직배양이 무슨 윤리적문제가 있다는겁니까? 오히려 자생지 불법채취(밀렵)을 방지할수있는 좋은 방법이죠 굳이 안스리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지적재산권이 없는 식물들은 자연스럽게 가격은 내려갑니다
식팔이 불법 밀렵/밀수충이 대부분인데 설마 윤리를 꺼낼거라곤 상상도 못했네ㅋㅋㅋㅋ 으메이징하다
왜냐하면 보통 개인이 컬티베이팅하는 line breeding 같은 경우는 함부로 조배하기 애매해서 그렇지. 가령 지그 JV dressleri F1, F2 line breeding 개체나 Rory Antolak의 BVEP, kunayalense clone 개체를 조배해서 판다고 하면 욕 상당히 들어먹을걸? 아무리 pure species여도 독특한 방향성을 가진 line breeding을 지 맘대로 업체에서 조배 안 함. 그래서 이번에 밀렵 때문에 난리났던 ecuagenera도 pap, dress를 seedling한다고 하지, 조배 한다고 안 했음.
ㅇㅇ/ 한국 말고 외국요 ㅋㅋㅋ 한국은 뭘하든 어메이징한 곳이긴 함
아마도 걍 판 돌아가는 걸 보지 못하고, 구글링하는 것만 봐서 그런 듯. IAS는 사실상 거의 조직 입장에서는 매우 노후되고 컬티바 등록 등도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음 ㅇㅇ 메인 플레이어들이 다 할아버지 되고 사망함 ㅎㅎㅎ 오히려 hybrid cultivar 개체들을 더 조배 많이 하는 게 현실임. 아무리 Marie Nock이 돈독이 오르긴 했다지만, 그 델타 포스를 닥터블록이나 justin jones같은 개인들이 조배하려고 하고 있음. 불법채취를 방지한다는 건 맞는데, 판 돌아가는 실제를 잘 알지는 못하는 것 같은데…?
지적재산권 획득못한걸 조배한다고 무슨 욕을 먹어요 획득조건 못채운거고 설사 조건되도 획득 안한놈이 잘못이지 샤인머스켓만 봐도 아무 문제없는데 ? 무슨 윤리?
당장 럭셔리안스만 해도 자연발견 개체는 없는데 지적재산권 등재 안되있으니 결국 조배 풀렸습니다
족히 수년 걸린다는게 문제지 그리고 기본 미국에서도 몇백 하는데 ㅋㅋㅋㅋ
원종은 싸이테스에만 안 걸리면 빠르게 내려....그것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내리고 - dc App
생각보다 조배는 금방 나옵니다. 그리고 조배가 약하다는 것도 개뻥입니다. 개체 씨들링 보다 더 질기고 죽지않는게 조배입니다.
난 조배 몬스 크림브륄레 하나 죽여먹고 보니 개뻥 아닌것 같은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