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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토를 1.2 마사토를 1 비율로 해서


29bb906eb79b76ac7eb8f68b12d21a1d173a8a6f39이렇게 심었습니다.

얘는 과습이 일어나서 물에서 요양을 한달 좀 넘게 하다가 어제 다시 심어진 애인데요.

과습이 일어난 그 때에도 흙은 저 위에 있는 것 그대로 하고 비율도 비슷하게 했었습니다.

저는 지난번의 과습의 원인을 그때의 화분에서 찾았고 그렇기에 흙에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흙을 그대로 했습니다. 전의 화분은 플라스틱이었고 저것보다 더 높고 폭도 컸기 때문에 얘한테는 안맞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흙에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다시 같은 흙 비슷한 비율로 얘를 물에서 흙으로 심은지 하루가 지났는데뭔가 흙이 또 안마르는 느낌이 듭니다

옛날에 카네이션을 처음 받아올 때 있던 그 흙은 여름기간 동안 2~3일이면 손톱높이만큼의 흙이 말랐었는데이 흙은 아직도 잘 마르질 않습니다

이 흙이 잘못된 걸까요? 아니면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