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하고 일주일만에 화분을 엎어서

노심초사하면서 물을 다시 뿌려줫숩니다

과습 조심한다고 화분을 젓가락으로 받쳐서 

밑바닥이 공기가 좀 통하게 만들어줬는데

어저께 젓가락을 밟아서 지렛대처럼 들어올려지더니

또 엎어버렷어요 ㅠㅠㅠㅠㅠ

이번엔 그냥 다시 흙 닮아서 

적당히 손으로 다시 눌러주기만햇는데

살짝살짝 흔들리는게 착하고 고정되어있는 느낌은 아니에요 ㅠㅠ

물을 그냥 뿌려주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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