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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써큘 돌리는데도 습도 80퍼…
실습이 온실보다 높아
식물들은 괜찮은데 버섯 또 필까봐 매의 눈으로 화분 상시체크중임



+ 뻘쎌털
어제 오후에 집에서 움직이다가 발가락 뿌라짐..ㅋㅋㅋ
콱 부딪힐때 우드득 소리가 들리긴 했는데 아프지만 걍 분갈이랑 관수까지 마치고 나서 보니까 밤에 발이 시커매지더라고..?
오늘 일단 확인이나 해야겠다(어깨 부러졌는데 3일간 몰랐던 전적이 있음) 싶어서 병원갔는데 신발 벗으니까 

의사쌤: 히익!! 부러졌는데?? 
(아직 엑스레이도 안찍음) 
나: 못걸을 정돈 아닌데요 

장마철 출퇴근해야되는데 반깁스는 답없어서(비닐봉지 묶고 가?ㅋㅋㅋㅋ) 발가락부목으로 절충보고 돌아옴 


아픈건 참을만 한데 출근지옥철에 밀려다닐 생각하니까 갑갑하다..
이렇게 셀프 정회원이 될줄이야 
다들 집에서도 조심 또 조심하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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