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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난사 트리콤으로 키우는중인데 모체가 되는 틸란들이 다들 상태가 점점 안좋아지는거 같음

처음엔 과습인지 아니면 습도 부족때문에 변한건가? 싶었지만 한놈도 아니고 3놈 전부 모체에만 동일한 증상 보이니까

자구 많이 만들었기에 수명이 다해 죽는건가 의심스럽네

일단 1년 반정도 키운애들이고 꽃은 작년에 폈다가 졌음

참고로 물주는건 일주일에 한번 푹 담갔다가 선풍기로 팍팍 말리시는식으로 키움...

작년 여름에도 동일하게 물줬으니 과습은 아닐꺼라고 생각함....



사진보면 오른쪽 모체는 밝은 연두색에 잎이 동그랗게 말려들어가고 있고,

왼쪽 자구들은 진한 초록색에 잎도 뾰족뾰족함

이거 수명이 다 해가는 징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