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다이소에서 조그만 캡슐같이 되어있는 식물세트 구매해서 씨앗부터 키우고있는데
그많은 씨앗중에서 새싹이 올라온건 단 하나...
이것도 처음에는 발아가 안돼서 포기하고 다른 식물에 흙을 부었는데 1년정도 뒤에 발아했었어요.
너무나 소중하게 키웠는지 비실하던 애가 지금은 중품 크기정도 자랐는데
문제는 애가 너무 소중하게 키워서 그런지 꽃이 안펴요.
올해는 비료도 안줬는데 꽃필 생각은 없고 잎만 무성하게 자라네요.
따로 꽃피우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건강하게만 자라도 좋긴 하지만 꽃을 안보여주니 조금은 서운하네요 ㅋㅋㅋ
오! 나도 21년도에 라벤더 항아리 키트 사서 지금까지 키우고 있음 씨앗 파종한건 첫해엔 꽃보기 힘들고 그 이후로는 월동 제대로 안하면 꽃이 안필 확률이 높아
아. 다른 사람들 키우는 아이들 보면 조그만 애들도 꽃대올리던데 그런건 삽목인거같네요 ㅋㅋㅋ
월동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는데 겨울에 베란다에 두면 될까요?
그런건 대부분 삽목 애초에 씨앗부터 키우는 사람이 별로없어 왜냐면 그지같이 안자라거든 ㅋㅋ
-5~5사이면 적절하다는데 나도 저번겨울 월동치고 따뜻한곳에 두었더니 올해 꽃 못보고 있어
인터넷 검색해도 정보가 안나와서 제가 이상하게 키우는건가싶었는데 ㅋㅋㅋ 여기 능력자들 많네요. 감사합니다
아 혹시 다이소 라벤더는 잉글리쉬라벤더인가요?
다이소에서 파는건 대부분 잉글리쉬 항아리 키트에서 꽃본것도 잉글리쉬
감사합니다!!
나도 모종사서 심은건 꽃 피는데 씨앗부터 키운건 꽃이 안 피더라고
ㅋㅋㅋ 왠지 씨앗부터 키우는 아이가 정이 들더라고요. 좀 더 기다려줘야겠네요 ㅎㅎ
원래 발아한 당해는 꽃보기 거의 힘들어요 실내에서 식물등비추며 온도까지맞추면 그 해에 꽃피우긴해요. 노지라면 내년을 기다리세요! 잎키우는데 힘다써서 ㅋㅋㅋㅋ
애가 발아한지 얼마 안됐는데 크기가 커져서 꽃도 피우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많은걸 바랐네요. 크기 커진것만 해도 기특한거였네요. 내년에는 예쁜 꽃 보기를 ㅎㅎ
봄에 성장세가 좋았으면 가을에 꽃대올릴수도있어요. 가을이 봄이랑 기온이 비슷해서 2차개화하거든요 보통. 늦은애들은 그 때 1차개화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