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46af051ee80e44181747341b573c0d39ec876b05e41bba6d4f075

할짝


아침에 에셀리아나 녹아서 부들부들 떨다가
당근에보니 마침 3시간전에 올라온게 있길래 달려가서 냉큼 집어옴

뭔가 고수의 수태는 다르더라.

난 어제 수태 사서 티나 꽂아뒀는데
내건 푸석푸석한데 이사람 수태는 오밀조밀하게 촘촘하고 눅눅해...!

그래서 내꺼 이파리도 두개 가져다가 꽂아놨음. 여따가 심어두면 내 티나도 살아날까? 헤헤

잘키워봐야지 이번엔

욕실에 둬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