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지랑 진딧물 때문에 미치겠다.
보일때마다 알콜솜으로 싹싹 닦아내고
님오일 희석액도 뿌려보고
비오킬도 뿌려보고
주방세제 희석물도 뿌려보고
총진싹도 뿌려보고
그러면 2~3일은 싹 없어졌다가
며칠 뒤 보면 다시 생겨있음 쓰벌거
결국 걍 코니도 뿌리고 빅카드 관수했는데
일주일 지났는데도 여전히 박멸은 안 됨
구제불능 수준으로 많진 않은데
안 없어지고 제일 아끼는 호야한테까지 야금야금 옮아서 개빡침
통풍은 잘 됨
2년째 예방 열심히 해서 해충 청정구역이었는데
지난달에 산 싱고니움이 깍지 진디 손잡고 데려옴
코니도 입제는 예방 차원에서 분갈이할 때 미리 뿌려주는 거지 진디가 생겼을 때 때려잡는 역할은 아니야 그래서 코니도 입제와 액상을 따로 파는거 - dc App
박멸을 원하면 깍지는 메머드, 진디는 세티스 추천 - dc App
벌레가 보인다는건 이미 알을 깠다는거라서... 삼주정도 꾸준히 방역을 해주는 걸 추천해. 성충이 알까기전에 죽이는 작업을 반복해서. 이미 낳아놓은 알에서 새로 태어나는 족족 잡아죽이는걸 반복하다보면 개체수가 서서히 줄어들꺼야.. 벌레와의 싸움은 꾸준함만이 답이야! 힘내!
코니도도 해결을 못한다니 절망적이다... 댓글들 고마워 참고할게..
진딧물 빅카드 한방에 싹 뒤지던데...관수만 하지 말고 뿌려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