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워본 적 없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사무실에서 대표님께서 체리를 먹으라고 주시더라구요.

다 먹고 호기심에 씨를 물에 담궈봤는데 가라앉은 씨앗이 있어서 그상태로 밀봉해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과육을 제대로 다 못 닦았는데 껍질만 불리는 거면 문제 없을까요?


그리고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