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워본 적 없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사무실에서 대표님께서 체리를 먹으라고 주시더라구요.
다 먹고 호기심에 씨를 물에 담궈봤는데 가라앉은 씨앗이 있어서 그상태로 밀봉해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과육을 제대로 다 못 닦았는데 껍질만 불리는 거면 문제 없을까요?
그리고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워본 적 없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사무실에서 대표님께서 체리를 먹으라고 주시더라구요.
다 먹고 호기심에 씨를 물에 담궈봤는데 가라앉은 씨앗이 있어서 그상태로 밀봉해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과육을 제대로 다 못 닦았는데 껍질만 불리는 거면 문제 없을까요?
그리고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냉장고에 2-3달 휴지 시켜야 됨 지금은 발아시켜도 죽어
그리고 겉껍질 까고 안에 있는것만 심어야댐
딱 2개월만 넣어두고 껍질을 까려고 했는데 조금더 넉넉하게 잡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냉장고 온도가 그리 낮지 않고 10~20도 정도 하는 것 같은데 문제 없을까요?
체리류가 아마 겉껍질말고 속껍질이 또 있는걸로아는대 검색해보세요. 그래서 앵두는 과육묻어있는 겉껍질은 살짝깨서 뜯어주고 속껍질로 발아시켜서 확률을 올린답니다.
네 겉껍질을 칼로 쪼개서 속 씨앗만 꺼낸다고 하더군요
마르면 딱딱한 껍질. 깨주든 안깨주든~ 원래 자연 상태에서는 알아서 나왔음.